엔딩파트너스 맞춤형 후불제 상조 론칭

주식회사 디엔씨파트너스, '엔딩파트너스 맞춤형 후불제 상조' 론칭

 

사후토탈서비스 '엔딩케어'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디엔씨파트너스(대표이사 김지형)가 지난 22일 '엔딩파트너스 맞춤형 후불제 상조'를 론칭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엔딩파트너스 맞춤형 후불제 상조'는 유족이 사전에 필요한 상조서비스를 직접 설계해 보다 투명하게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사전 설계형 후불제 상조는 유족이 견적서를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마련됐다. 관련 프로그램은 엔딩케어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인터넷 채널에서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대전, 경북, 대구, 전북, 전남, 부산 등 전국 각 지역의 의전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디엔씨파트너스는 전국 각지에서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상조서비스에는 엔딩케어 서비스가 포함돼 장례식은 물론 장례 이후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차별화된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디엔씨파트너스는 "유족이 직접 설계하고 직접 확인하는 상조서비스를 통해 상조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걷어내겠다"며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312